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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하하고 “동지적관계”를 맺은 者들 (下-1)

제2로 박유하는 그 은혜를 어떠하게 갚았던가? 2012년 한국대통령선거, 문재인(文在寅)과 박근혜(朴槿惠)가 격전을 벌인 이 선거에서 참으로 이상야릇한 성명이 발표되였다. 그것은 한국의 대학교수들 1000명이 문재인을 적극 지지한다는 선언이였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07
대학 교수 1000명, 문재인 적극 지지 선언

이 선언 명단을 보면, 놀라운 이름을 하나 발견하게 된다. “박유하(세종대)”라는…. 두말할 것 없이 박유하의 주장이란 구래 뉴라이트하고 아무 차이없고, 실제로 뉴라이트학자들의 식민지근대화론을 적극적으로 인용하고있다. “화해를 위해서”에서는 일제시기 “쌀 수탈”은 “쌀 수출”이였다는 이야기(한국의 대표적인 식민지근대화론자인 이영훈 李榮薰의 말)까지 원용하고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면, 박유하는 대선에서 박근혜를 지지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그러한데 실제로는 문재인을 적극 지지했다. 왜? 생각할수 있는 리유란 오직 하나. 6년전에 자기 책을 우수도서로 해준 親盧에 대한 보답이라고 밖에 할수 없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문재인은 노무현의 비서실장을 한 者로 대표적인 親盧로 꼽힌다. 박유하로서는 자기 출세 계기를 마련해주었던 親盧들을 지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였을 것이다. 또 그러하야 “문재인이나 親盧를 지지하는 자기는 일본우익의 대변자가 아니하다.”라는 구실 삼을 수 있는 것이다.

가정적인 이야기이지만, 문재인이 대선에서 이겼으면? 다른 문제는 몰라도, 박유하문제에 관해서는 지금보다 더 심한 상태가 될수 있었다. “위안부”문제를 박유하 주장대로 “해결”해서 일본과 “화해”하려고 한 가능성이 크다. 그뿐 아니라, 박유하를 정부 요직에 앉힐 수도 있었다. “지일파”라 자칭하는 박유하에 주일대사관 직무를 주고나, 대통령의 대일정책 조언자로 임명하고나…. 최악의 경우, 박유하를 정부각료로 할 가능성도 부정못한다. 일시 박근혜가 문창극(文昌克)을 총리 시키려 한 것 처럼, 문재인이 박유하를 총리 시키려 한다….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는 이야기지만,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니하다.

“식민지지배는 하느님의 뜻” by 문창극
“식민지지배로 한국의 근대적 토지·경제체제가 구축” by 박유하

文에는 朴, 朴에는 文. 문재인(또는 親盧)에 있어서 박유하는, 그야말로 박근혜에게 문창극과 비숫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필자의 추측과 가정에 불과하지만, 親盧와 박유하가 이러하게까지 “협력관계 · 동지적관계”에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단순한 롱담(弄談)으로 끝낼 수 없는 것이다.

하나 부언하건데, 문재인은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소속이라 하지만 사상적으로는 참 뉴라이트성향이 강한 정치가로, 지금 한국에서 큰 사회적화제인 “력사교과서 국정화문제”에서 사실상 국정화를 인정하는 듯한 말을 하고나, 당대표 취임 직후에 리승만(李承晩) 박정희(朴正熙) 묘역을 참배해서 “모든 역사가 대한민국입니다. 진정한 화해와 통합을 꿈꿉니다.”라는 미친놈소리까지 했다. 여기에서도 또다시 아무개씨 같은 “화해”란 말이 나온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산업화의 공이 있고,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의 공로가 있다"
"저는 그 분들을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임 대통령으로 함께 모시고 함께 기념할 것"

문재인의 이 말들은 전형적인 뉴라이트史觀에 틀림없다. 舊독재세력, 친일파, 왜놈들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화해”해야한다? 이 이야기가 우리한테 주는 교훈은, 문재인과 박유하가 친한 동지적관계라 하더라도 아무 모순도 없다는 것이다! 박유하가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을 적극 지지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란다!

그들 親盧派와 박유하는 이미 완전히 서로를 의지하고 신뢰하게 되였다. 세상 그 어떤 일도 다시는 그들을 갈라놓을 수 없게되였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이야기의 끝이 아니였다. 사실 이 이야기 본론은 이제야 막 시작되고 있었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조금 더 繼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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