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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하고 통합하려고?

한국에서 文在寅이란 者가 新대통령이 되였다. 文은 취임연설에서 이러한 말을 했다고 한다.

http://www.vop.co.kr/A00001157931.html
[전문] 19대 대통령 문재인 ‘국민께 드리는 말씀’

《지금 제 머리는 통합과 공존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청사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어마나, 훌륭하신 말씀이시로군요. 文新대통령각하깨서는 《통합과 공존》을 앞세우셨소이다! 그러하다면 文각하깨서는 누구하고 《통합과 공존》하실 생각이실까요?

《필요하면 곧바로 워싱턴으로 날아가겠습니다. 베이징과 도쿄에도 가고. 여건이 조성되면 평양에도 가겠습니다.》

한미동맹은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한편으로 사드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 및 중국과 진지하게 협상하겠습니다.》

야, 황송하게도 文각하깨서는 미국과 《통합과 공존》하실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소이다! 《곧바로 워싱턴으로 날아가겠습니다.》 《한미동맹은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文각하깨서 말씀하시는 《튼튼한 안보》란, 오직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는 것으로만 실현할수 있다는 것이외다! 우리 《自由 大韓民國》을 《北傀》와 《짱꼴라》들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해주는것은, 오직 위대한 미국의 힘 (American gigantic war power)만. 大韓民國은 文在寅時代가 되여도 변함없이 미국(과 일본)의 노예로서의 자유와 번영을 누리는 것이외다. 조선전쟁시기 미군학살사건 피해자들, 지금까지 주한미군이 무수히 일으켰던 미군범죄의 피해자들, 지금도 恨을 품고 九天을 헤매는 그들 령혼들도 틀림없이 기뻐하실 것이외다! 미군차량에다가 압살당한 미선이 효순이과 함께 우리 모두 부릅시다.

《文在寅大統領 만세! 한미동맹 강화 만세!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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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 天皇”? “일왕 日王”?

한국 언론보도기관에서 약간 론쟁으로 되는 주제로서 “일본님금의 호칭을 어떠하게 할까?”라는 것이 있다. 즉 “천황 天皇”이라는 “정식명칭”으로 쓸까, “일왕 日王”이라는 “속칭”으로 쓸까, 라는 이야기다. 참으로 어이없는 론쟁이라고 밖에 할수 없는 말다툼이지만, 정답은 참으로 간단한 것이다.

그것은 “倭王 왜왕”이라 하면 되는 일이라. 야만스러은 倭國에 사는 蠻族왜놈들의 님금, 일본제국주의 상징, 이것을 “왜왕”이라 부르지 아니하면 무어라 말하는가! 하물며 當代 왜왕 明仁(아키히토)는 한국언론들이 품는 환상과는 달리 결코 평화주의자는 아니다. 례컨대 아키히토는 2015년에 팔라우(Palau)공화국을 방문했다. 그러하지만 일제의 舊위임통치령(사실상의 식민지)이였던 이 나라에, 아키히토는 전혀 사죄를 안했다. 그야말로 한마디도! 오히려 “팔라우에는 일본식 이름을 가진 사람이 많이 있다.”고 참 기뻐했다는 사실을 한국사람들은 얼마나 아는가? 식민지 팔라우에 강요했던 창씨개명을 사죄는 커녕 지금도 “일본과의 깊은 유대다. 장하도다.”고 우쭐거리고 있는 패거리야 말로, 보수·진보 막론하고 한국언론들이 “평화주의자”라 우러러 받드는 왜왕 아키히토라는 말이다. 이러하게 까지 面皮極厚(면피극후)한 식민지주의자를 “평화주의자”라니 정말 가소롭기 짝이없는 말이 아닌가. 이제는 朝中東만이 아니라 한경오프도 아키히토를 례찬하고, 이들보다 나은 언론이라 여겨지고 있었던 민중의 소리까지 그런 미친 놈 소리를 하게 되였다. 한국의 언론과 지식인들은 왜왕과 그것을 지탱하는 청황제 (天皇制)의 본질이나 진면목을 너무나 리해 못하고 있다. 

아키히토를 “평화주의자”라 칭송하는 한국인들, 그야말로 현대판 황국신민(皇國臣民)인 한국신민(韓國臣民)들에게, 필자가 좋은 着想을 주게. 니들은 이제 왜놈들 님금을 “천황”이라고도 “일왕”이라고도 부를 필요가 없어. 그냥 일본말로 “텐노오 헤에카(テンノーヘーカ 天皇陛下)”라 부르는 것이 가장 어울린다. 그야말로 일제시기 친일파 처럼! 朴槿令이나 KEI 책임자 들도 그러하게 해야 참다운 친일파 韓國臣民이다!

“텐노오 헤에카 반자이! 아키히토 텐노오 헤에카는 세계제일의 평화주의자이시다!”

얼빠진 놈들은 왜놈들 님금을 “텐노오 헤에카”라 부르라.
정신차린 인간은 왜놈들 님금을 “왜왕”이라 부르라.

박유하하고 “동지적관계”를 맺은 者들 (下-1)

제2로 박유하는 그 은혜를 어떠하게 갚았던가? 2012년 한국대통령선거, 문재인(文在寅)과 박근혜(朴槿惠)가 격전을 벌인 이 선거에서 참으로 이상야릇한 성명이 발표되였다. 그것은 한국의 대학교수들 1000명이 문재인을 적극 지지한다는 선언이였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07
대학 교수 1000명, 문재인 적극 지지 선언

이 선언 명단을 보면, 놀라운 이름을 하나 발견하게 된다. “박유하(세종대)”라는…. 두말할 것 없이 박유하의 주장이란 구래 뉴라이트하고 아무 차이없고, 실제로 뉴라이트학자들의 식민지근대화론을 적극적으로 인용하고있다. “화해를 위해서”에서는 일제시기 “쌀 수탈”은 “쌀 수출”이였다는 이야기(한국의 대표적인 식민지근대화론자인 이영훈 李榮薰의 말)까지 원용하고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면, 박유하는 대선에서 박근혜를 지지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그러한데 실제로는 문재인을 적극 지지했다. 왜? 생각할수 있는 리유란 오직 하나. 6년전에 자기 책을 우수도서로 해준 親盧에 대한 보답이라고 밖에 할수 없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문재인은 노무현의 비서실장을 한 者로 대표적인 親盧로 꼽힌다. 박유하로서는 자기 출세 계기를 마련해주었던 親盧들을 지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였을 것이다. 또 그러하야 “문재인이나 親盧를 지지하는 자기는 일본우익의 대변자가 아니하다.”라는 구실 삼을 수 있는 것이다.

가정적인 이야기이지만, 문재인이 대선에서 이겼으면? 다른 문제는 몰라도, 박유하문제에 관해서는 지금보다 더 심한 상태가 될수 있었다. “위안부”문제를 박유하 주장대로 “해결”해서 일본과 “화해”하려고 한 가능성이 크다. 그뿐 아니라, 박유하를 정부 요직에 앉힐 수도 있었다. “지일파”라 자칭하는 박유하에 주일대사관 직무를 주고나, 대통령의 대일정책 조언자로 임명하고나…. 최악의 경우, 박유하를 정부각료로 할 가능성도 부정못한다. 일시 박근혜가 문창극(文昌克)을 총리 시키려 한 것 처럼, 문재인이 박유하를 총리 시키려 한다….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는 이야기지만,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니하다.

“식민지지배는 하느님의 뜻” by 문창극
“식민지지배로 한국의 근대적 토지·경제체제가 구축” by 박유하

文에는 朴, 朴에는 文. 문재인(또는 親盧)에 있어서 박유하는, 그야말로 박근혜에게 문창극과 비숫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필자의 추측과 가정에 불과하지만, 親盧와 박유하가 이러하게까지 “협력관계 · 동지적관계”에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단순한 롱담(弄談)으로 끝낼 수 없는 것이다.

하나 부언하건데, 문재인은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소속이라 하지만 사상적으로는 참 뉴라이트성향이 강한 정치가로, 지금 한국에서 큰 사회적화제인 “력사교과서 국정화문제”에서 사실상 국정화를 인정하는 듯한 말을 하고나, 당대표 취임 직후에 리승만(李承晩) 박정희(朴正熙) 묘역을 참배해서 “모든 역사가 대한민국입니다. 진정한 화해와 통합을 꿈꿉니다.”라는 미친놈소리까지 했다. 여기에서도 또다시 아무개씨 같은 “화해”란 말이 나온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산업화의 공이 있고,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의 공로가 있다"
"저는 그 분들을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임 대통령으로 함께 모시고 함께 기념할 것"

문재인의 이 말들은 전형적인 뉴라이트史觀에 틀림없다. 舊독재세력, 친일파, 왜놈들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화해”해야한다? 이 이야기가 우리한테 주는 교훈은, 문재인과 박유하가 친한 동지적관계라 하더라도 아무 모순도 없다는 것이다! 박유하가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을 적극 지지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란다!

그들 親盧派와 박유하는 이미 완전히 서로를 의지하고 신뢰하게 되였다. 세상 그 어떤 일도 다시는 그들을 갈라놓을 수 없게되였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이야기의 끝이 아니였다. 사실 이 이야기 본론은 이제야 막 시작되고 있었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조금 더 繼續됩니다.)

박유하하고 “동지적관계”를 맺은 者들 (中)

■박유하와 舊김대중·노무현派는 “동지적관계”

박유하에 관한 여러 문제를 이야기할 때, 왠 일인지 무시당하는 화제가 하나있다. 그것은 舊김대중 노무현(金大中 盧武鉉)정권과 그 계렬인사들과에 관계다. 언듯 보기에 金盧派와 박유하란 어울리지 아니하는 사이처럼 보일수 있다. 이 두대통령들은 한국에서도 민주적인 집권자를 대표하는 존재로 인식되고, 실제로 력사문제나 독도문제를 애썼던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을 것이리라. 그러한데 어쩐지, 金盧派와 박유하間에서 모종의 “협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지적해야한다.

제1로서, 박유하가 2005년에 쓴 “화해를 위해서”라는 책이있다. 이것은 문제의 “제국의 위안부”의 원형이라 할수있는 책으로서, 여기에서 박유하는 “피해자(한국)가 가해자(일본)를 용서해야 한다.” 그리하여서 “한일간에 화해”를 실현해야 한다는 미친놈소리를 하고있다. 또 박유하는 2차대전후 일본국가가 헌법을 무시해서 재무장 길을 걸어왔다는 사실, 재일교포에 대한 탄압정책, 전후민주주의교육에 대한 억압을 일삼아왔다는 사실등을 시침해서 “일본시민사회에서는 량심세력이 대다수다. 일본은 충분히 참회·반성했스니까 이걸 믿으라.”고 까지 거짓말한다. 서경식(徐京植)씨 지적처럼 이책은 내용적으로도 “한국에서는 그다지 주목을 끌지 못한” 수준의 책이였지만, 그런 쓰레기책을 두둔해주었던 것이 다름아니하는 노무현정권이였다. 2006년 6월 7일에 발표된 문화관광부 (現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우수교양도서 사회과학부문에 이 책이 들어가고있는 것이다. 한국에서 이러하게 “우수도서”가 된 책은 “이를 구입하여 공공도서관, 소외지역 초·중·고등학교 등에 배포함으로써 국내 출판산업의 육성과 국민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하기로 되고있다. 즉, 이러한 터무니없는 쓰레기책을 노무현정권이 국가예산을 써서 크게 선전해주었다는 놀라운 사실이란다. 그 당시 문화관광부장관은 배우출신인 김명곤(金明坤)이였지만, 우수도서발표는 그가 취임해서 3개월후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임자 정동채(鄭東采 이 者는 예전에 한겨레 론설위원이였다! 지금 한겨레가 박유하한테 후한 리유는 설마…)도 련대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리라. 물론 이러한 책을 선정한 위원들도 동죄로 보아야한다. “화해를 위해서”가 일본에서 아사히신문사의 “오사라기 지로 론단상 (大佛次郎 論壇賞)”을 받은 것은 2007년 12월 16일. 그러하기 때문에, 한국정부는 일본보다 1년 6개월이나 빨리 박유하와 그 책을 치켜세워서, 세금으로 사들인 후 전국 도서관이나 학교에다가 널리 퍼뜨려주었다는 말이다. 이런 어리석은 행위가 “한국에서는 그다지 주목을 끌지 못한” 쓰레기책을 부상시키는데 얼마나 기여했을까! 박유하는 일본에서 賞을 받은 일을 자꾸 자화자찬하지만, 그 이전에 한국에서 우수교양도서 선정이 없으면 있을수 없는 일이 아니하는가.

“한국에서도 이러하게 일제식민지지배책임을 면죄해서 화해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대학교수가 있다. 그것도 구래의 뉴라이트·극우세력이 아니하는! 그 책이 우수도서가 되여서 全한국 도서관이나 학교에 보급되여, 많은 한국인이 읽고 있다.”

이래야 일본측이 박유하한테 후한 賞을 줄수 있다는 말이다.
노무현정권, 친노(親盧)들은 정말 후세에 큰 禍를 남겼다고 생각한다. 박유하라는 보잘것없는 일어번역가를 “스타덤 stardom”에 올렸던 “A급전범”은 노무현정권이였다. 그러하지 않으면 김완섭(金完燮 “친일파를 위한 변명” 저자)이나 오선화(吳善花)의 재탕(再湯)에 불과하는 이 녀자가 어떠하게 승승장구할수 있다는 말인가? 이것이야말로 박유하와 김완섭&오선화의 가장 큰 차이라 할수 있다.

그러하다면 박유하는 그 “은혜”를 어떠하게 갚았던가?

(다음 會 繼續)

박유하하고 “동지적관계”를 맺은 者들 (上)

례의 그 책 “제국의 위안부”를 쓴 세종대학교수 박유하(朴裕河)는 일제식민지시기에 피해를 입은 동포들, 특히 일본군에 위해서 성노예 신세가 된 “위안부”피해자들을 모욕해서 폄하는 책을 자꾸 쓰고 장사하고 있는 문제인물이다. 급기야 “위안부”문제로 일본과 “화해”하라, “위안부”들은 일본군과 “동지적관계”였다는 믿을수 없는 망언과 력사왜곡을 일삼는 모습은 완전한 사기꾼이라고 밖에 할수 없다. 그 이전에 박유하 저작은 자가당착, 기본적인 사실오인(왜곡), 론점일탈등으로 넘친 결함품으로, 도저히 시장에 나와서는 아니되는 수준이라. 이러한 책이 백주에 버젓이 출판되여, 그 저자가 대학교수까지 할수있다는 사실이야말로 믿기 어려운 현실이다.
이런 패거리는 교수(敎授)시키는것이 아니라 교수(絞首)시키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괵수 馘首라도 可), 그러한데 어쩐지, 이러한 사기꾼을 貴하게 여기고, 심지어 “동지적관계”를 맺은 者가 끊이지 아니하다. 

■박유하와 왜놈들은 “동지적관계”

특히 박유하는 이런 망언과 력사왜곡을 일본을 향해서 하는데에 큰 특징이 있으리라.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서, 박유하는 일본의 큰 언론사, 그것도 아사히(朝日)신문이나 마이니치(每日)신문등 “일본 진보언론”이라 불리운 회사들로 부터 후한 賞까지 받고 있다. 일본진보언론이 박유하한테 賞을? 그것은 놀랄만한 이야기가 아니하다. 물론 박유하 저작을 가장 기뻐하는 者가 일본우익이라는 것은 누구나 한눈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일이고, 현실적으로도 그러하다. 그러나 실제 일본에서는, 일제가 했던 침략전쟁책임과 식민지통치책임을 없애려고 하는 세력 “일제면책파 日帝免責派”가 지금도 사회적주류를 이루고 있고, 그런 인간집단에 사상적인 左右차이는 전혀 없다. 일본에서는 좌익이나 진보세력을 자칭하는 者속에서도 일제의 법적책임을 부정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우호”를 주장하는 者가 부지기수로 있다. 아니, 그것이 현재 일본진보세력에서 지배적인 경향이라. 한국에서도 “량심선언”처럼 여기는 者가 여전히 많은 “무라야마 고노 담화”도 일제의 법적책임을 결코 인정 아니했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현재 일본극우정권: 아베신조(安倍晋三)가 전형적인 “일제면책파”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하고 대극 처럼 여겨지는 사민당이나 일본공상당도 식민지지배책임에 관한 립장은 자민당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박유하가 일본에서 좌익에도 우익에도 먹혀들어서 인기가 있는 배후에는 이런 속사정이 있다.
똑똑히 말하자면, 현재 일본에서 진심으로 식민지지배책임을 묻는 “량심세력”이란 거의 멸종상태로서, 한국언론에 이름이 실리는 소위 “일본의 량심세력”이란 者들은 대부분이 가짜 또는 사기꾼이다. 재일조선인인 필자가 한국신문들을 읽고 가장 어이없는 것은, 왜 이남의 언론들은 이러한 왜놈들을 고맙게 여기는가라는 점이다. 일본에서 박유하의 사실상 “프로듀사 producer”역할을 했던 와카미야 요시부미(若山啓文), 역시 박유하의 “보호자”노릇을 하는 와다 하루키(和田春樹)같은 者들을 숭상하는 모습, 이것이야말로 19세기말에 김옥균(金玉均)이나 서재필(徐載弼)들 소위 “개화파”들이 일제 침략사상가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를 숭상해서 끌어들인 모습 그대로란 말이다. 박유하와 와다 하루키의 관계는 김옥균과 후쿠자와 유키치의 관계가 21세기에 되살아난 모습에 틀림없다. 같은 민족인데 왜 이북과 달리 이남은 21세기가 다 되는데 뼈속까지 대일사대주의(對日事大主義)란 말인가?
대부분 한국인들은 이런 사정을 전혀 모르고 있고,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일우호”를 주장하는 모습은 비극을 지나친 희극이라.
“동지적 관계”에 있는 것은 “위안부”피해자와 일본군이 아니라, 그야말로 박유하와 左右막론한 왜놈들이란 말이다! “제국의 위안부”란 박유하 자신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할까?


■박유하와 한국진보언론 진보세력은 “동지적관계”

그러하다면 한국에서는? 일본만이 아니라 한국에서의 박유하의 자리매김도 큰 차이가 없다. 한국의 소위 “진보세력”중에서 이 녀자를 지지하고나 옹호하는 者가 적지아니하게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겨레는 장정일(蔣正一)이라는 소설가인지 무엇인지 알수 없는 삼문문사의 박유하 옹호글을 실어주는 미친 짓을 했다. 또, 경향신문도 그와 비숫한 수준인 미친놈 글을 게재했고, 프레시안도 기획위원이라는 者가 “박유하 교수의 <제국의 위안부>는 충분히 (위안부)문제를 해결할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고 까지 격찬하는 그야말로 정신 나간 추태를 보였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9339
'위안부=비극의 소녀상' 뒤집는 두 가지 시선?

하나 부언하건데, “위안부”할머니들을 찍은 사진집 “겹겹” 저자인 안세홍(安世鴻)이라는 者는 이 프레시안 서평기사를 달갑지 아니하는 커녕, “제국의 위안부”와 더불어 거론된 것을 기뻐해서 자신 트위터에서 선전까지 하고있었다는 사실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안세홍은 2013년에 일본에서 사진전이 “정치적 압력”때문에 취소되고, 일약 “위안부 문제의 영웅”취급을 받게 되였지만, 그 진면목은 박유하와 한통속인 파락호(破落戶)에 불과하다. 즉, “위안부”피해자를 자기 매명과 장사에 리용하고있는 악질한 “기둥서방”이란 말이다. 더욱더 중요한 것은, 안세홍 후원자속에는 참 악질한 일본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북조선의 위협”을 선동해서 전쟁위기를 높이고, 민족분단과 대립을 격화시키려는 일본의 대표적 “反북조선 세력”인 아시아프레스가 안세홍을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 많은 사람들이 경계심을 가져야한다. 아시아프레스같은 못된 왜놈들집단이 안세홍을 지원하는 것은, 자신들이 일본에서 하고있는 전쟁선동이나 재일교포에 대한 차별선동활동을 속이기 위한 꼼수에 틀림없다. 안세홍과 일본“反북조선 세력”은 서로가 리용하는 관계, 즉 “동지적 관계”에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세력을 등에 업은 안세홍을 지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어리석은 일이라! “위안부”피해자를 두둔하는 척하는 사기꾼은 한국에도 일본에도 있고, 그것을 알아내는 눈을 가져야한다. 


자기 책이 “제국의 위안부”와 더불어 거론된 것을 기뻐하는 안세홍 트위터.

“동지적 관계”에 있는 것은 그야말로 박유하와 안세홍, 한국진보언론들이란 말이다! 박유하에 대해서는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언론보다, 한경오프들 진보언론이 더 우대하고있는 것이 현실이라. 한국진보언론(인)들은 얼마나 수치를 모른단 말인가! 

(다음 會 繼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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