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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 天皇”? “일왕 日王”?

한국 언론보도기관에서 약간 론쟁으로 되는 주제로서 “일본님금의 호칭을 어떠하게 할까?”라는 것이 있다. 즉 “천황 天皇”이라는 “정식명칭”으로 쓸까, “일왕 日王”이라는 “속칭”으로 쓸까, 라는 이야기다. 참으로 어이없는 론쟁이라고 밖에 할수 없는 말다툼이지만, 정답은 참으로 간단한 것이다.

그것은 “倭王 왜왕”이라 하면 되는 일이라. 야만스러은 倭國에 사는 蠻族왜놈들의 님금, 일본제국주의 상징, 이것을 “왜왕”이라 부르지 아니하면 무어라 말하는가! 하물며 當代 왜왕 明仁(아키히토)는 한국언론들이 품는 환상과는 달리 결코 평화주의자는 아니다. 례컨대 아키히토는 2015년에 팔라우(Palau)공화국을 방문했다. 그러하지만 일제의 舊위임통치령(사실상의 식민지)이였던 이 나라에, 아키히토는 전혀 사죄를 안했다. 그야말로 한마디도! 오히려 “팔라우에는 일본식 이름을 가진 사람이 많이 있다.”고 참 기뻐했다는 사실을 한국사람들은 얼마나 아는가? 식민지 팔라우에 강요했던 창씨개명을 사죄는 커녕 지금도 “일본과의 깊은 유대다. 장하도다.”고 우쭐거리고 있는 패거리야 말로, 보수·진보 막론하고 한국언론들이 “평화주의자”라 우러러 받드는 왜왕 아키히토라는 말이다. 이러하게 까지 面皮極厚(면피극후)한 식민지주의자를 “평화주의자”라니 정말 가소롭기 짝이없는 말이 아닌가. 이제는 朝中東만이 아니라 한경오프도 아키히토를 례찬하고, 이들보다 나은 언론이라 여겨지고 있었던 민중의 소리까지 그런 미친 놈 소리를 하게 되였다. 한국의 언론과 지식인들은 왜왕과 그것을 지탱하는 청황제 (天皇制)의 본질이나 진면목을 너무나 리해 못하고 있다. 

아키히토를 “평화주의자”라 칭송하는 한국인들, 그야말로 현대판 황국신민(皇國臣民)인 한국신민(韓國臣民)들에게, 필자가 좋은 着想을 주게. 니들은 이제 왜놈들 님금을 “천황”이라고도 “일왕”이라고도 부를 필요가 없어. 그냥 일본말로 “텐노오 헤에카(テンノーヘーカ 天皇陛下)”라 부르는 것이 가장 어울린다. 그야말로 일제시기 친일파 처럼! 朴槿令이나 KEI 책임자 들도 그러하게 해야 참다운 친일파 韓國臣民이다!

“텐노오 헤에카 반자이! 아키히토 텐노오 헤에카는 세계제일의 평화주의자이시다!”

얼빠진 놈들은 왜놈들 님금을 “텐노오 헤에카”라 부르라.
정신차린 인간은 왜놈들 님금을 “왜왕”이라 부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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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하하고 “동지적관계”를 맺은 者들 (下-1)

제2로 박유하는 그 은혜를 어떠하게 갚았던가? 2012년 한국대통령선거, 문재인(文在寅)과 박근혜(朴槿惠)가 격전을 벌인 이 선거에서 참으로 이상야릇한 성명이 발표되였다. 그것은 한국의 대학교수들 1000명이 문재인을 적극 지지한다는 선언이였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07
대학 교수 1000명, 문재인 적극 지지 선언

이 선언 명단을 보면, 놀라운 이름을 하나 발견하게 된다. “박유하(세종대)”라는…. 두말할 것 없이 박유하의 주장이란 구래 뉴라이트하고 아무 차이없고, 실제로 뉴라이트학자들의 식민지근대화론을 적극적으로 인용하고있다. “화해를 위해서”에서는 일제시기 “쌀 수탈”은 “쌀 수출”이였다는 이야기(한국의 대표적인 식민지근대화론자인 이영훈 李榮薰의 말)까지 원용하고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면, 박유하는 대선에서 박근혜를 지지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그러한데 실제로는 문재인을 적극 지지했다. 왜? 생각할수 있는 리유란 오직 하나. 6년전에 자기 책을 우수도서로 해준 親盧에 대한 보답이라고 밖에 할수 없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문재인은 노무현의 비서실장을 한 者로 대표적인 親盧로 꼽힌다. 박유하로서는 자기 출세 계기를 마련해주었던 親盧들을 지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였을 것이다. 또 그러하야 “문재인이나 親盧를 지지하는 자기는 일본우익의 대변자가 아니하다.”라는 구실 삼을 수 있는 것이다.

가정적인 이야기이지만, 문재인이 대선에서 이겼으면? 다른 문제는 몰라도, 박유하문제에 관해서는 지금보다 더 심한 상태가 될수 있었다. “위안부”문제를 박유하 주장대로 “해결”해서 일본과 “화해”하려고 한 가능성이 크다. 그뿐 아니라, 박유하를 정부 요직에 앉힐 수도 있었다. “지일파”라 자칭하는 박유하에 주일대사관 직무를 주고나, 대통령의 대일정책 조언자로 임명하고나…. 최악의 경우, 박유하를 정부각료로 할 가능성도 부정못한다. 일시 박근혜가 문창극(文昌克)을 총리 시키려 한 것 처럼, 문재인이 박유하를 총리 시키려 한다….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는 이야기지만,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니하다.

“식민지지배는 하느님의 뜻” by 문창극
“식민지지배로 한국의 근대적 토지·경제체제가 구축” by 박유하

文에는 朴, 朴에는 文. 문재인(또는 親盧)에 있어서 박유하는, 그야말로 박근혜에게 문창극과 비숫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필자의 추측과 가정에 불과하지만, 親盧와 박유하가 이러하게까지 “협력관계 · 동지적관계”에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단순한 롱담(弄談)으로 끝낼 수 없는 것이다.

하나 부언하건데, 문재인은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소속이라 하지만 사상적으로는 참 뉴라이트성향이 강한 정치가로, 지금 한국에서 큰 사회적화제인 “력사교과서 국정화문제”에서 사실상 국정화를 인정하는 듯한 말을 하고나, 당대표 취임 직후에 리승만(李承晩) 박정희(朴正熙) 묘역을 참배해서 “모든 역사가 대한민국입니다. 진정한 화해와 통합을 꿈꿉니다.”라는 미친놈소리까지 했다. 여기에서도 또다시 아무개씨 같은 “화해”란 말이 나온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산업화의 공이 있고,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의 공로가 있다"
"저는 그 분들을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임 대통령으로 함께 모시고 함께 기념할 것"

문재인의 이 말들은 전형적인 뉴라이트史觀에 틀림없다. 舊독재세력, 친일파, 왜놈들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화해”해야한다? 이 이야기가 우리한테 주는 교훈은, 문재인과 박유하가 친한 동지적관계라 하더라도 아무 모순도 없다는 것이다! 박유하가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을 적극 지지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란다!

그들 親盧派와 박유하는 이미 완전히 서로를 의지하고 신뢰하게 되였다. 세상 그 어떤 일도 다시는 그들을 갈라놓을 수 없게되였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이야기의 끝이 아니였다. 사실 이 이야기 본론은 이제야 막 시작되고 있었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조금 더 繼續됩니다.)

박유하하고 “동지적관계”를 맺은 者들 (中)

■박유하와 舊김대중·노무현派는 “동지적관계”

박유하에 관한 여러 문제를 이야기할 때, 왠 일인지 무시당하는 화제가 하나있다. 그것은 舊김대중 노무현(金大中 盧武鉉)정권과 그 계렬인사들과에 관계다. 언듯 보기에 金盧派와 박유하란 어울리지 아니하는 사이처럼 보일수 있다. 이 두대통령들은 한국에서도 민주적인 집권자를 대표하는 존재로 인식되고, 실제로 력사문제나 독도문제를 애썼던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을 것이리라. 그러한데 어쩐지, 金盧派와 박유하間에서 모종의 “협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지적해야한다.

제1로서, 박유하가 2005년에 쓴 “화해를 위해서”라는 책이있다. 이것은 문제의 “제국의 위안부”의 원형이라 할수있는 책으로서, 여기에서 박유하는 “피해자(한국)가 가해자(일본)를 용서해야 한다.” 그리하여서 “한일간에 화해”를 실현해야 한다는 미친놈소리를 하고있다. 또 박유하는 2차대전후 일본국가가 헌법을 무시해서 재무장 길을 걸어왔다는 사실, 재일교포에 대한 탄압정책, 전후민주주의교육에 대한 억압을 일삼아왔다는 사실등을 시침해서 “일본시민사회에서는 량심세력이 대다수다. 일본은 충분히 참회·반성했스니까 이걸 믿으라.”고 까지 거짓말한다. 서경식(徐京植)씨 지적처럼 이책은 내용적으로도 “한국에서는 그다지 주목을 끌지 못한” 수준의 책이였지만, 그런 쓰레기책을 두둔해주었던 것이 다름아니하는 노무현정권이였다. 2006년 6월 7일에 발표된 문화관광부 (現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우수교양도서 사회과학부문에 이 책이 들어가고있는 것이다. 한국에서 이러하게 “우수도서”가 된 책은 “이를 구입하여 공공도서관, 소외지역 초·중·고등학교 등에 배포함으로써 국내 출판산업의 육성과 국민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하기로 되고있다. 즉, 이러한 터무니없는 쓰레기책을 노무현정권이 국가예산을 써서 크게 선전해주었다는 놀라운 사실이란다. 그 당시 문화관광부장관은 배우출신인 김명곤(金明坤)이였지만, 우수도서발표는 그가 취임해서 3개월후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임자 정동채(鄭東采 이 者는 예전에 한겨레 론설위원이였다! 지금 한겨레가 박유하한테 후한 리유는 설마…)도 련대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리라. 물론 이러한 책을 선정한 위원들도 동죄로 보아야한다. “화해를 위해서”가 일본에서 아사히신문사의 “오사라기 지로 론단상 (大佛次郎 論壇賞)”을 받은 것은 2007년 12월 16일. 그러하기 때문에, 한국정부는 일본보다 1년 6개월이나 빨리 박유하와 그 책을 치켜세워서, 세금으로 사들인 후 전국 도서관이나 학교에다가 널리 퍼뜨려주었다는 말이다. 이런 어리석은 행위가 “한국에서는 그다지 주목을 끌지 못한” 쓰레기책을 부상시키는데 얼마나 기여했을까! 박유하는 일본에서 賞을 받은 일을 자꾸 자화자찬하지만, 그 이전에 한국에서 우수교양도서 선정이 없으면 있을수 없는 일이 아니하는가.

“한국에서도 이러하게 일제식민지지배책임을 면죄해서 화해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대학교수가 있다. 그것도 구래의 뉴라이트·극우세력이 아니하는! 그 책이 우수도서가 되여서 全한국 도서관이나 학교에 보급되여, 많은 한국인이 읽고 있다.”

이래야 일본측이 박유하한테 후한 賞을 줄수 있다는 말이다.
노무현정권, 친노(親盧)들은 정말 후세에 큰 禍를 남겼다고 생각한다. 박유하라는 보잘것없는 일어번역가를 “스타덤 stardom”에 올렸던 “A급전범”은 노무현정권이였다. 그러하지 않으면 김완섭(金完燮 “친일파를 위한 변명” 저자)이나 오선화(吳善花)의 재탕(再湯)에 불과하는 이 녀자가 어떠하게 승승장구할수 있다는 말인가? 이것이야말로 박유하와 김완섭&오선화의 가장 큰 차이라 할수 있다.

그러하다면 박유하는 그 “은혜”를 어떠하게 갚았던가?

(다음 會 繼續)

박유하하고 “동지적관계”를 맺은 者들 (上)

례의 그 책 “제국의 위안부”를 쓴 세종대학교수 박유하(朴裕河)는 일제식민지시기에 피해를 입은 동포들, 특히 일본군에 위해서 성노예 신세가 된 “위안부”피해자들을 모욕해서 폄하는 책을 자꾸 쓰고 장사하고 있는 문제인물이다. 급기야 “위안부”문제로 일본과 “화해”하라, “위안부”들은 일본군과 “동지적관계”였다는 믿을수 없는 망언과 력사왜곡을 일삼는 모습은 완전한 사기꾼이라고 밖에 할수 없다. 그 이전에 박유하 저작은 자가당착, 기본적인 사실오인(왜곡), 론점일탈등으로 넘친 결함품으로, 도저히 시장에 나와서는 아니되는 수준이라. 이러한 책이 백주에 버젓이 출판되여, 그 저자가 대학교수까지 할수있다는 사실이야말로 믿기 어려운 현실이다.
이런 패거리는 교수(敎授)시키는것이 아니라 교수(絞首)시키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괵수 馘首라도 可), 그러한데 어쩐지, 이러한 사기꾼을 貴하게 여기고, 심지어 “동지적관계”를 맺은 者가 끊이지 아니하다. 

■박유하와 왜놈들은 “동지적관계”

특히 박유하는 이런 망언과 력사왜곡을 일본을 향해서 하는데에 큰 특징이 있으리라.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서, 박유하는 일본의 큰 언론사, 그것도 아사히(朝日)신문이나 마이니치(每日)신문등 “일본 진보언론”이라 불리운 회사들로 부터 후한 賞까지 받고 있다. 일본진보언론이 박유하한테 賞을? 그것은 놀랄만한 이야기가 아니하다. 물론 박유하 저작을 가장 기뻐하는 者가 일본우익이라는 것은 누구나 한눈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일이고, 현실적으로도 그러하다. 그러나 실제 일본에서는, 일제가 했던 침략전쟁책임과 식민지통치책임을 없애려고 하는 세력 “일제면책파 日帝免責派”가 지금도 사회적주류를 이루고 있고, 그런 인간집단에 사상적인 左右차이는 전혀 없다. 일본에서는 좌익이나 진보세력을 자칭하는 者속에서도 일제의 법적책임을 부정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우호”를 주장하는 者가 부지기수로 있다. 아니, 그것이 현재 일본진보세력에서 지배적인 경향이라. 한국에서도 “량심선언”처럼 여기는 者가 여전히 많은 “무라야마 고노 담화”도 일제의 법적책임을 결코 인정 아니했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현재 일본극우정권: 아베신조(安倍晋三)가 전형적인 “일제면책파”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하고 대극 처럼 여겨지는 사민당이나 일본공상당도 식민지지배책임에 관한 립장은 자민당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박유하가 일본에서 좌익에도 우익에도 먹혀들어서 인기가 있는 배후에는 이런 속사정이 있다.
똑똑히 말하자면, 현재 일본에서 진심으로 식민지지배책임을 묻는 “량심세력”이란 거의 멸종상태로서, 한국언론에 이름이 실리는 소위 “일본의 량심세력”이란 者들은 대부분이 가짜 또는 사기꾼이다. 재일조선인인 필자가 한국신문들을 읽고 가장 어이없는 것은, 왜 이남의 언론들은 이러한 왜놈들을 고맙게 여기는가라는 점이다. 일본에서 박유하의 사실상 “프로듀사 producer”역할을 했던 와카미야 요시부미(若山啓文), 역시 박유하의 “보호자”노릇을 하는 와다 하루키(和田春樹)같은 者들을 숭상하는 모습, 이것이야말로 19세기말에 김옥균(金玉均)이나 서재필(徐載弼)들 소위 “개화파”들이 일제 침략사상가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를 숭상해서 끌어들인 모습 그대로란 말이다. 박유하와 와다 하루키의 관계는 김옥균과 후쿠자와 유키치의 관계가 21세기에 되살아난 모습에 틀림없다. 같은 민족인데 왜 이북과 달리 이남은 21세기가 다 되는데 뼈속까지 대일사대주의(對日事大主義)란 말인가?
대부분 한국인들은 이런 사정을 전혀 모르고 있고,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일우호”를 주장하는 모습은 비극을 지나친 희극이라.
“동지적 관계”에 있는 것은 “위안부”피해자와 일본군이 아니라, 그야말로 박유하와 左右막론한 왜놈들이란 말이다! “제국의 위안부”란 박유하 자신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할까?


■박유하와 한국진보언론 진보세력은 “동지적관계”

그러하다면 한국에서는? 일본만이 아니라 한국에서의 박유하의 자리매김도 큰 차이가 없다. 한국의 소위 “진보세력”중에서 이 녀자를 지지하고나 옹호하는 者가 적지아니하게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겨레는 장정일(蔣正一)이라는 소설가인지 무엇인지 알수 없는 삼문문사의 박유하 옹호글을 실어주는 미친 짓을 했다. 또, 경향신문도 그와 비숫한 수준인 미친놈 글을 게재했고, 프레시안도 기획위원이라는 者가 “박유하 교수의 <제국의 위안부>는 충분히 (위안부)문제를 해결할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고 까지 격찬하는 그야말로 정신 나간 추태를 보였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9339
'위안부=비극의 소녀상' 뒤집는 두 가지 시선?

하나 부언하건데, “위안부”할머니들을 찍은 사진집 “겹겹” 저자인 안세홍(安世鴻)이라는 者는 이 프레시안 서평기사를 달갑지 아니하는 커녕, “제국의 위안부”와 더불어 거론된 것을 기뻐해서 자신 트위터에서 선전까지 하고있었다는 사실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안세홍은 2013년에 일본에서 사진전이 “정치적 압력”때문에 취소되고, 일약 “위안부 문제의 영웅”취급을 받게 되였지만, 그 진면목은 박유하와 한통속인 파락호(破落戶)에 불과하다. 즉, “위안부”피해자를 자기 매명과 장사에 리용하고있는 악질한 “기둥서방”이란 말이다. 더욱더 중요한 것은, 안세홍 후원자속에는 참 악질한 일본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북조선의 위협”을 선동해서 전쟁위기를 높이고, 민족분단과 대립을 격화시키려는 일본의 대표적 “反북조선 세력”인 아시아프레스가 안세홍을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 많은 사람들이 경계심을 가져야한다. 아시아프레스같은 못된 왜놈들집단이 안세홍을 지원하는 것은, 자신들이 일본에서 하고있는 전쟁선동이나 재일교포에 대한 차별선동활동을 속이기 위한 꼼수에 틀림없다. 안세홍과 일본“反북조선 세력”은 서로가 리용하는 관계, 즉 “동지적 관계”에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세력을 등에 업은 안세홍을 지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어리석은 일이라! “위안부”피해자를 두둔하는 척하는 사기꾼은 한국에도 일본에도 있고, 그것을 알아내는 눈을 가져야한다. 


자기 책이 “제국의 위안부”와 더불어 거론된 것을 기뻐하는 안세홍 트위터.

“동지적 관계”에 있는 것은 그야말로 박유하와 안세홍, 한국진보언론들이란 말이다! 박유하에 대해서는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언론보다, 한경오프들 진보언론이 더 우대하고있는 것이 현실이라. 한국진보언론(인)들은 얼마나 수치를 모른단 말인가! 

(다음 會 繼續)

일제 충견

日帝 忠犬

일본이라는 나라는 1945년 敗戰後, 미군정하에서 헌법이 바꾸어서 《평화국가》에 다시 태여났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1947년 新헌법 시행 3년후에는 자위대(自衛隊 사실상 일본군)前身인 경찰예비대가 만들어지고, 조선전쟁을 리용한 큰 장사(소위 《조선특수》)로 경제발전을 이루어 내지요. 또, 한일협정 이후 일본이 한국을 리용해서 얼마나 큰 돈을 벌었던지, 그 밑에서 전태일(全泰壹)렬사를 비롯한 얼마나 많은 로동자가 희생되였던지, 패전후도 변함 없이 우리민족과 아세아 민중의 피를 빨아먹었던 일본은, 1945년 8.15이후도 여전히 《대일본제국》이였습니다. 다만 미국이라는 《어제의 원쑤》가 《모회사 母會社》로 변한 뿐이지요. 물론 미국을 《모회사》로 모신 것은 해방후 남조선도 똑같지만...
아무튼, 일본은 8.15 이후도 변함없이 재군비와 해외파병 경제침략등 더러운 야욕을 추구해서 동아세아 평화를 위협해 왔습니다. 지금 일본 아베(安倍)정부에서 진행되는 군확화(軍擴化)나 우경화도 결코 어제오늘 시작한 일이 아니라, 1945년 패전 이후 일본집권세력이 일관하여 집요하게 추구해온 결과물이란 것을 알아야 하지요. 그것이 2011년 3.11대지진과 후크시마(福島)핵발전소 사고에 의한 사회불안속에서 가속되여, 지금 아베가 하고있는것은 그 마무리작업에 불과합니다. 1945년 이전도 이후도 결코 일본은 《평화국가》는 아니하지요.

그러한데 어쩐지, 일제침략의 으뜸가는 피해자인(이제까지 식민지지배 보상·배상은 하나도 없음. 오히려 해방후도 舊식민지지배국인 일본에 착취당했다.) 남조선·한국에서 지금, 《일본은 평화국가이다. 일본이 평화국가였기 때문에 전후 아세아의 평화는 지켜 왔다.》는 미친놈 소리하는 패거리가 출현하고 있는데요. 급기야 《한국과 아세아의 평화를 치켜주신 일본헌법 9조에 노벨평화상을!》라고 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일본헌법 9조와 그것을 지켜온 일본국민에 노벨평화상을》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에 노벨상을 주고 싶은 것이지요.
위대한 우리조국,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대일본제국을 위해서! 나는 황국신민(皇國臣民)이로소이다! 臣民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 일사봉공(一死奉公)할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이 붇어있는한 충성을 다 바칠 각오입니다. 한 사람의 황국신민으로서 헌법9조 노벨상 受賞을 위해, 나아가 조국(일본)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도 바라지 않고.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
이 운동을 하고있는 사람들 머리속은 여전이 일제식민지시대란 말이지요. 왜 문창극(文昌克)이나 박유하(朴裕河)만이 비난받고, 왜놈들의 거짓말헌법에 노벨상 수상시키자고 주장하는 무리는 용서 받는가? 참 이상야릇한 나라이지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이렇게까지 력사를 왜곡한 터무니없는 거짓말쟁이들은 얼마나 수치를 모르는 놈들입니까. 1945년 패전후도 데지 아니하고 군사적 야욕에 사로잡힌 일본이라는 나라를 《평화국가》란, 말도 아니되지요. 자기나라와 민족 피를 빨아먹고, 우리겨레가 분단되고 으드등거리기를 부채질해서 리득을 올린 깡패국가를 《우리나라 평화를 지켜주셨다.》고까지 우러러받드는 한국인. 세계에 이런 바보멍청이가 어디 있습니까? 그 이전에 노벨상 자체가 참 어리석은 녀석이지 아니합니까?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전쟁범죄인이 이 상을 받았던지. 물론 이 상의 수상자 속에는 례외적(例外的)으로 칭찬할만한 사람도 소수 있지만, 대부분은 헨리 키신저(Henry Alfred Kissinger)같은 제국주의국가 전범들입니다. 그런것이 뭐가 대단하다고? 그런 녀석에 권위를 품는 근성이야 말로 참 어리석고, 또 그것을 가지고 일본이라는 깡패국가의 력사와 실태를 왜곡까지 하면서 찬양하고자 하는 일은 절대로 용서될수 없는 일입니다.

그 이전에, 가령 일본이 노벨상 받아서 군확화 군사대국화를 그만둡니까? 절대로 있을수 없고, 그런것에 아무 실효성(實效性)도 없다는 말입니다.
전례를 하나 봅시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직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핵무기 없는 세계”라는 이야기를 했던 것이 수상리유랍니다. 그러한데 어쩐지, 이후 오바마는 계속 이라쿠에서 전쟁을 하며, 리비아 공격도 하고, 미친 듯이 전쟁을 했지요. 전임자 부시와 아무 차이 없는 행동이였습니다. 마침내 림계전(臨界前) 핵실험까지 하고... “핵무기 없는 세계를 만든다.”해서 노벨평화상 받은 者가, 그것을 하나도 실천 아니했는 커녕 폭격도 핵실험도 마구 했단 말입니다.  
오바마가 노벨상 받아서 핵포기 했나?
더욱이나 미국보다 더 악질하고 저렬(低劣)하고 군사적 야욕만은 남달리 강하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노벨상 받아서 “평화헌법”을 실천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일본이 노벨상 받아서 군대·전쟁포기 하는가? 헌법條文에 쓰여진 《전쟁포기 비무장》을 실천하는가? 
절대로 그렇게 아니되는 것은 100%보장이지요.  
아마 대부분 한국사람들은 모를 것입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헌법9조 부대를 만들고, 더 많이 자위대를 해외파병하자.》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또, 그 운동에다가 《9조의 회 9条の会》회원들이나 일본공상당(일공) 관계자를 비롯한 일본의 소위 《진보세력 평화운동세력 량심세력》이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大擧 참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헌법9조로 평화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헌법9조를 전쟁이나 군사활동 정당화 구실로 삼자는 것이 지금 일본의 현실이라는 말입니다. 미국도 늘 그러했지요. 《이것은 민주주의를 위한 인도적인 군사개입이다.》고. 일본도 같은 구실을 탐내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평화를 위한 인도적인 군사개입이다. 헌법9조를 가진 우리 일본이 침략전쟁 따위를 할 리가 없지요. 침략전쟁이 아니다면 아니다는 말입니다!》 틀림없이 이런 이상얄궂인 론리를 펼칠 것입니다. 《일본헌법 9조에 노벨평화상을》라는 운동이야 말로 최악의 전쟁찬성운동이고, 일본 군사대국화 응원행동이라는 것을 알아야지요. 
《헌법9조에 노벨평화상이 주어지면, 아베정권 군사대국화 책동에 큰 압박으로 된다.》 그런 일은 결코 없습니다. 오히려 아베는 크게 기뻐할 것이지요. 《이것으로 우리 일본의 군사행동을 정당화할수 있다! 대일본제국 부활에 애써 주고, 지금도 한국에 있는 우리 臣民들에 감사를 표하옵나이다!》고.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기본

일본은 1945년 8.15 이후도 결코 《평화국가》는 아니했다.

일본은 《군대와 무력을 가지지 않다. 전쟁을 하지 않다.》는 新헌법밑에서, 당당하게 헌법을 위반하는 군대(자위대)와 무력을 가졌다.

일본은 1945년 이후 조선전쟁이나 윁남전쟁의 《특수 特需》로 큰 돈을 벌고 경제발전의 기초를 삼았다. 제3세계 각국에 많이 진출해서 현지 민중을 저임금으로 부려 먹고나, 害로운 공해산업(公害産業)등을 많이 수출했다(경제침략). 또 21세기 이라쿠전쟁에서도 일본정부 각료들은 《자위대 파병은 석유 획득을 위해서 한다.》는 답변을 했다. 결코 《전후 일본이 평화헌법 체제 아래서 평화와 민주주의 그리고 경제번영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아니하다.
덧붙여서 말하면, 한국도 윁남전쟁에서 《윁남특수》를 누리고, 전태일 렬사를 비롯한 많은 국내 로동자들을 저임금·장시간로동으로 착취하여, 경제발전 밑천으로 삼았다. 한국도 역시 《한국이 민주주의 체제 아래서 다양성있는 사회와 경제번영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아니하다.

일본은 1945년 이후도 계속 군사대국화를 꿈꾸었다. 조선전쟁시기에 자위대 前身인 경찰예비대를 만들어, 해상보안청(海上保安廳 당시도 지금도 일본의 準해군조직) 특별소해부대(特別掃海部隊)도 파견함. 1991년에는 전후 첫 해외파병인 페르시아灣 자위대 파병, 1992년에는 첫PKO활동인 캄보쟈 자위대 파병을 하기에 이르다. 지금 아베정권下에서 진행되는 《우경화 군사대국화》는 어제오늘 시작한 일이 아니하다.  
덧붙여서 말하면, 한국에서는 1992년 일본 자위대 캄보쟈 파병을 반대하는 운동이 벌어졌지만, 다음 해에는 갑자기 진정된다. 당시 김영삼(金泳三)政權下 한국은 1993년에 UN의 PKO파병(소말리야)을 시작, 일본제국주의를 비판할 자격을 스스로 내던져 버린다. 이후, 한국의 진보세력이나 민중운동속에서 自國他國을 막론하고 PKO활동을 반대하는 명백한 움직임은 볼수 없다.

일본헌법9조는 전쟁포기와 무장금지를 규정하고 條文만을 보면 훌륭한 헌법이지만, 그것이 지금까지 제대로 지켜진 례(例)가 없다. 일본 력대(歷代) 집권세력은 政派를 막론하고 헌법을 짓밟고, 일본 護憲運動이나 平和運動들도 그것을 막을 수 없었다. 일본 호헌운동·평화운동들은 《헌법9조를 지켜서 한국과 아세아를 평화스럽게 해주었다.》는 커녕, 실제로는 《실패한 운동, 패배한 운동》에 불과함. 더 말하자면, 지금 일본 호헌운동 안에서는 《헌법9조부대 만들기》 《미국을 위해서 일본은 집단적자위권 발동해서 참전해야 한다. 》 《자위대를 비무장으로 해외파병하면 세계평화 된다.》 《헌법9조에 노벨평화상을 수상시키자!》등의 미친놈 주장을 하는 무리가 속속 증가하는 경향으로, 실패한 운동은 커녕 더 나쁜 《변절한 운동》으로 나아가고있다.
덧붙여서 말하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오랜 민주화운동 력사를 가지고 겉보기로는 훌륭한 나라이지만, 그 민주주의가 지금까지 제대로 지켜진 례가 거의 없다. 리승만(李承晩) 박정희(朴正熙) 전두환(全斗煥)시기는 말할 것도 없이, 1987년 6.29 민주화선언 이후도 한국 국가체제는 여전히 변함 없는 反共 反北파시즘체제 였고, 경제적으로는 재벌독점체제였다. 諸惡의 元兇이였던 국가보안법조차 없애지 못했다. 한국 민중운동들은 《민주주의를 자기 손으로 쟁취했다.》는 커녕, 실제로는 《중동무이한 운동, 未達한 운동》에 불과함. 더 말하자면, 지금 한국 민주세력·진보운동 안에서는 《종북주의 배격》 《동북아 다자안보 혹은 공동안보 지향의 틀 내에서 일본과 군사협력》 《남한보다 나을 것이 하나도 없는 북한》 《일본 덕분으로 한국과 아세아는 평화였다.》 《평화를 사랑하시는 일본 천황폐하와 황태자전하가 아베를 견제 해주셨다.》 《일본헌법9조에 노벨평화상을 수상시키자!》 《Je suis Charlie》등의 미친놈 주장을 하는 무리가 속속 증가하는 경향으로, 未達한 운동은 커녕 더 나쁜 《변절한 운동》으로 나아가고있다.

일본사람이 《2차대전후 일본은 평화국가이다. 북조선따위 하고는 다르단 말이야. 그 평화체제 밑에서 경제 발전했다.》라 하는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하고, 추악한 자기도취(自己陶醉)나 국민적 나르시시즘(narcissism)에 불과함.  
덧붙여서 말하면, 한국사람이 《건국이후 한국은 다양성과 민주주의를 존중 해왔다. 북한따위 하고는 다르단 말이야. 그 민주주의체제 밑에서 경제 발전했다.》라 하는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하고, 추악한 자기도취(自己陶醉)나 국민적 나르시시즘(narcissism)에 불과함.  

이들, 일본과 한국의 비뚤어진 국민적 나르시시즘 결합체야 말로 《일본헌법9조 노벨평화상 수상운동》의 진면목(眞面目)이라. 


以上, 기본사항을 많은 사람들이 똑똑히 銘心해주시기를 바라는 바로소이다. 
《일본헌법9조 노벨평화상 수상운동》참가자 속에는 옛 독립운동가 후손이라는 자도 있고, 일본군 징병을 거부한 평화통일운동가 아들도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러한데, 지금 그들이 하고있는 짓은 《21세기 일제 충견 노릇》에 다름없습니다. 독립운동가나 倭軍 징병 거부자들의 後裔가 일제 충견에 된다. 세상에 이런 일이 도대체... 《日帝忠犬》이란 失國時期에 만 있었던 것이 아니합니다. 光復後 남조선에서도 활개를 쳤고, 지금 한국에서는 左右 保守進步를 막론하고 널리 횡행(橫行)하고 있다는 현실을 결코 잊지말아야 한다는 것도 같이 銘心해주시기를 바라는 바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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